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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노트 가이드 23편
세금은 어렵다기보다, 언제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흩어져 있어서 놓칩니다.
직장인의 세금은 대부분 연말정산 한 번으로 끝납니다. 그런데 그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시기는 정작 그 전입니다. 12월 31일이 지나면 손댈 수 없는 항목과, 5년 안에 되돌릴 수 있는 항목이 나뉩니다.
세금노트의 글은 그 마감 구조를 먼저 다룹니다. 연금저축 납입처럼 시기가 정해진 것은 소급이 안 되고, 놓친 공제는 경정청구로 5년까지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이 차이를 알면 무엇을 서둘러야 할지가 정해집니다.
부업과 프리랜서 소득은 별도의 축입니다. 금액이 아니라 계속·반복성으로 사업 여부가 갈리고, 사업자등록 시점에 따라 받을 수 있는 지원이 달라집니다. 플랫폼 거래 자료가 국세청에 모이는 지금은 미루는 쪽이 위험합니다.
매년 여름에 나오는 세제개편안은 확정이 아닙니다. 국회 심의에서 바뀌거나 빠집니다. 그래서 계산기에는 현행 법령만 넣고, 개편안은 확정 전이라고 밝혀 다룹니다.
세금 글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
- 연말정산은 2월에 하는 일이다 — 결과를 바꿀 수 있는 시기는 그 전입니다
- 카드를 많이 쓰면 공제가 늘어난다 — 총급여 25%를 넘긴 금액부터 시작합니다
- 놓친 공제는 끝이다 — 5년 안이면 경정청구가 됩니다
- 발표된 개편안은 곧 시행된다 — 국회 통과 전에는 계획입니다
어디서부터 읽으면 되나요
- 연말이 다가온다면 — 12월 31일에 마감되는 항목
- 부업을 시작했다면 — 사업자등록 기준과 신고 의무
- 환급을 놓쳤다면 — 경정청구로 되돌리는 법
세금노트 가이드 전체
의료비 세액공제 — 뭐가 되고 뭐가 안 되나
총급여 3%를 넘는 의료비부터 공제됩니다. 안경·라식·한약·산후조리원은 되는지, 실손보험을 받았으면 어떻게 되는지 항목별로 정리했습니다.
세제개편안이 나왔습니다 — 확정 전에 알아둘 것과 지금 할 일
매년 여름에 발표되는 세제개편안이 어떤 절차로 확정되는지, 뉴스에 나온 내용을 언제부터 믿어도 되는지, 그리고 연말정산을 앞두고 지금 해야 할 일을 정리했습니다.
12월 31일이 지나면 못 하는 절세 — 마감 기준으로 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에서 돌려받는 항목 중에는 12월 31일까지만 손댈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마감이 있는 것과 나중에도 되는 것을 나눠, 남은 기간에 뭘 할지 정리했습니다.
부업하는데 사업자등록을 해야 하나 — 기준과 시점
블로그 수익, 스마트스토어, 크몽 외주. 어디서부터 사업자등록이 필요한지, 안 하면 어떻게 되는지, 등록하면 세금이 오히려 줄어드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기부금 공제, 생각보다 크게 돌려받습니다 — 고향사랑기부제까지
기부금은 세액공제라 소득이 적어도 효과가 같습니다. 유형별 공제율, 고향사랑기부제로 10만원을 전액 돌려받는 구조, 영수증 챙기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주식·코인으로 번 돈에 세금이 붙나 — 지금 기준 정리
국내주식·해외주식·가상자산은 과세 방식이 각각 다릅니다. 배당소득 종합과세 기준, 해외주식 250만원 공제, 손익통산까지 정리했습니다.
13월의 월급이 아니라 세금폭탄이 되는 사람들 — 다섯 가지 경우
연말정산에서 왜 누구는 돌려받고 누구는 더 내는지, 추가납부가 발생하는 대표적인 상황과 미리 막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미리보기, 왜 10월에 해야 하나
1~9월 사용액으로 예상 세액을 미리 보고 남은 석 달을 조정하는 방법. 신용카드와 체크카드 비율, 연금계좌 한도 채우기까지 실행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월세 받으면 세금 내나 — 주택임대소득 신고 기준
주택 수와 임대 유형에 따라 과세 여부가 갈립니다. 2천만원 이하 분리과세 선택, 간주임대료 계산, 사업자등록 의무까지 정리했습니다.
부모님 인적공제, 형제 중 누가 받는 게 유리할까
부양가족 공제는 한 사람만 받을 수 있습니다. 소득·나이 요건과 중복 신청 시 처리 방식, 소득이 높은 쪽에 몰아주는 것이 왜 유리한지 정리했습니다.
중고거래도 세금 내나 — 당근마켓·리셀 어디까지가 과세일까
쓰던 물건을 파는 것과 되팔아 이익을 남기는 것은 세법상 다릅니다. 사업소득으로 보는 기준, 플랫폼 자료 제출, 신고가 필요한 경우를 정리했습니다.
부모님께 매달 드리는 생활비, 증여세가 나올까
용돈과 증여의 경계는 어디일까요. 부모님 생활비, 자녀 유학비, 배우자 계좌 이체가 증여로 잡히는 기준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사례로 정리했습니다.
소득공제 vs 세액공제 — 무엇이 더 유리할까
이름이 비슷한 소득공제와 세액공제는 세금을 줄이는 방식이 완전히 다릅니다. 어느 쪽이 나에게 유리한지, 소득 수준에 따라 어떻게 갈리는지 정리했습니다.
종합소득세 신고 기초 — 프리랜서·부업자가 알아야 할 5월
누가 5월에 종합소득세를 신고해야 하는지, 3.3% 원천징수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환급과 추가납부가 갈리는 이유를 프리랜서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부가가치세 기초 — 일반과세와 간이과세, 무엇이 다른가
부가세가 왜 소비자가 아니라 사업자 신고로 이어지는지, 일반과세와 간이과세의 차이와 세액 계산 구조, 신고 시기를 사업 초보자 눈높이로 정리했습니다.
증여세 절세 — 10년 단위 증여재산공제 활용법
증여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관계별 공제 한도와 10년 합산 규칙, 혼인·출산 공제까지 정리했습니다. 미리 알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재산세 부과 시기와 계산·조회 방법 — 7월·9월에 오는 그 세금
매년 7월과 9월에 나오는 재산세, 왜 두 번 나눠 낼까요? 부과 기준일, 주택·토지 계산 구조, 조회·납부 방법과 카드 혜택까지 재산세의 기본을 정리했습니다.
2026 연말정산 달라지는 점 — 혼인세액공제 신설·자녀공제 확대
2025년 귀속 연말정산부터 혼인세액공제(최대 100만원)가 신설되고 자녀세액공제·출산 관련 비과세가 확대됩니다. 새로 챙길 공제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상속세 기초 — 얼마부터 내고, 언제까지 신고하나
상속세는 어떤 재산에 붙고 공제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배우자 상속공제와 일괄공제의 관계, 신고 기한 6개월과 연부연납, 그리고 상속세와 증여세 중 어느 쪽이 유리한지 판단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부업·N잡러 세금 총정리 — 배달·블로그·중고거래 수익은 신고 대상일까
본업 외에 배달, 유튜브·블로그 수익, 스마트스토어, 중고거래로 돈을 벌었을 때 어디까지가 신고 대상인지, 연말정산과 5월 종합소득세는 어떻게 이어지는지, 회사에 알려질까 걱정되는 부분까지 정리했습니다.
자동차세 연납 할인과 세금 절약 — 1월에 내면 얼마 아끼나
자동차세를 1월에 한 번에 내면 연간 세액의 일정 비율을 공제받습니다. 연납 신청 시기별 할인율, 신청 방법, 중도 매도 시 환급까지 정리했습니다.
프리랜서 3.3% 원천징수와 5월 종합소득세 환급 총정리
프리랜서·N잡러가 떼인 3.3%는 미리 낸 세금입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상당액을 환급받을 수 있습니다. 원리와 신고 방법, 환급 잘 받는 법을 정리했습니다.
연말정산 완벽 가이드 — 왜 누구는 토해내고 누구는 돌려받나
매달 뗀 소득세와 실제 세금을 맞추는 연말정산의 원리를 쉽게 설명합니다. 환급과 추가납부가 갈리는 이유, 놓치기 쉬운 공제, 일정까지 정리했습니다.
세금노트 계산기
연말정산 환급금부터 프리랜서·사업자의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가족 간 증여세까지. 세율과 공제가 얽혀 막막한 세금 계산을 총급여·소득·관계만 넣어 30초 안에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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