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과금노트
400kWh 넘기면 1kWh에 6,780원
전기요금 누진제로 이번 달 얼마가 나올지, 에어컨을 하루 몇 시간 틀면 요금이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 도시가스는 왜 ㎥로 재고 MJ로 파는지, 수도요금에서 하수도가 더 많이 나오는 이유까지 — 매달 나오는 공과금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축의금은 얼마 내야 하는지, 월세는 며칠치를 내야 하는지, 자동차세는 언제 내면 싼지 — 검색해도 답이 제각각인 생활 문제를 계산기와 가이드로 바로 해결하세요.
9월에 많이 찾는 노트를 먼저 보여드려요
400kWh 넘기면 1kWh에 6,780원
전기요금 누진제로 이번 달 얼마가 나올지, 에어컨을 하루 몇 시간 틀면 요금이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 도시가스는 왜 ㎥로 재고 MJ로 파는지, 수도요금에서 하수도가 더 많이 나오는 이유까지 — 매달 나오는 공과금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5만? 10만? 봉투 앞에서 고민된다면
관계·식대·동반 여부까지 반영한 축의금·부의금 추천 금액에, 복사해서 그대로 보내면 되는 축하·위로 문구까지. 결혼식·장례식·돌잔치·개업 인사를 실수 없이 챙기세요.
바로가기 →환급일까 추가납부일까 — 세금은 미리 계산이 답
연말정산 환급금부터 프리랜서·사업자의 종합소득세, 부가가치세, 가족 간 증여세까지. 세율과 공제가 얽혀 막막한 세금 계산을 총급여·소득·관계만 넣어 30초 안에 확인합니다.
바로가기 →보증금·월세·복비 — 이사는 돈 문제의 연속입니다
월세는 며칠치만 내면 되는지, 복비는 얼마까지가 법정 상한인지, 아파트 세입자가 몰라서 못 받는 장기수선충당금은 얼마인지. 계약갱신 통보 기한까지, 세입자에게 필요한 계산을 30초 안에 끝냅니다.
바로가기 →배우자가 계시면 대체로 10억까지 세금이 없습니다
상속세가 실제로 나오는지, 형제끼리 어떻게 나누는 게 법정 몫인지, 빚이 있을 때 언제까지 결정해야 하는지. 부모님이 남기신 것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계산을 모았습니다.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3개월 기한을 날짜로 보여줍니다.
바로가기 →1월 연납만 해도 자동차세 5% 할인
내 차 자동차세와 연납 할인액, 놓치면 과태료가 나오는 검사 시기, 속도·주정차 위반 과태료 기준, 중고차 이전등록비까지 — 위택스·공단·이파인에 흩어진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바로가기 →내 사주, 오행부터 정확하게 보고 싶다면
생년월일시만 넣으면 사주 명식(4주 8자)과 오행 분포를 정확한 만세력으로 계산합니다. 입춘·절기·서머타임까지 반영하고, 일간 성격·오행 균형·오늘의 운세까지 무료로 풀어줍니다.
바로가기 →연봉 그대로 통장에 들어오지 않죠
연봉을 넣으면 4대보험과 소득세를 뗀 월 실수령액을 비과세·부양가족까지 반영해 계산합니다. 퇴직금, 시급·주휴수당, 4대보험료까지 — 내 월급과 관련된 계산을 한곳에서 끝냅니다.
바로가기 →1회부터 최신 회차까지, 당첨번호 한눈에
회차별 당첨번호 조회와 번호별 출현 통계, 통계 기반 번호 생성기와 당첨 확인까지. 재미와 참고용으로 즐기는 로또 도구이며, 당첨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바로가기 →우리 아이 정부 지원, 얼마나 받을까
육아휴직급여(6+6 부모육아휴직제 포함)와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합계, 생년월일만 넣으면 나오는 예방접종 표준일정까지. 정부24·복지로·고용24·질병청에 흩어진 출산·육아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바로가기 →이 대출, 매달 얼마씩 갚아야 할까
원금·금리·기간만 넣으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내 소득으로 가능한 대출 한도(DSR), 전세를 월세로 돌릴 때의 환산까지 — 대출 계산을 한곳에서 끝냅니다.
바로가기 →20·30대 청년 지원, 놓치지 말고 챙기세요
청년미래적금·청년내일저축계좌의 3년 만기 수령액, 청년 월세 특별지원 자격과 최대 480만원 지원액, K-패스 대중교통비 환급까지. 흩어진 청년 지원제도를 나이·소득만 넣어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바로가기 →공항에서 버리고 후회하지 않으려면
면세한도 800달러를 넘었는지와 예상 세금, 보조배터리를 기내에 가져갈 수 있는지, 여권이 6개월 룰을 충족하는지, 셰겐 90/180 무비자 체류일까지 — 여행 전에 꼭 확인할 규정을 계산해 드립니다.
바로가기 →집값 말고도 들어가는 돈, 미리 계산하세요
살 때 취득세(6억·9억 구간, 다주택 중과), 팔 때 양도소득세(1주택 12억 비과세·장기보유공제 최대 80%), 갖고 있는 동안 재산세와 종부세, 그리고 매매 중개보수까지 — 부동산 거래의 모든 세금과 비용을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내 연금, 매달 얼마나 받을까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과 조기·연기 수령 비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판정, 퇴직금을 일시금과 연금 중 어느 쪽으로 받아야 세금이 적은지, 연금저축·IRP로 연말정산에서 얼마를 돌려받는지 — 노후에 받는 돈을 한곳에서 계산합니다.
바로가기 →월급 334만원 미만이면 실업급여가 다 같습니다
실업급여를 하루에 얼마씩 며칠 받는지, 내 퇴사 사유로 받을 수 있는지, 언제까지 신청해야 손해가 없는지. 급여노트가 재직 중에 받는 돈이라면 이 노트는 그만둔 뒤의 것입니다.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기한들을 날짜로 보여줍니다.
바로가기 →비급여는 상한제로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피부양자 자격이 되는지, 한 해 병원비를 얼마나 돌려받는지, 올해 어떤 검진 대상인지, 같은 진료에 왜 다른 돈을 내는지. 전 국민이 들어 있지만 정작 어디서 돈이 갈리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바로가기 →구간은 연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으로 정해집니다
우리 집은 몇 구간인지, 국가장학금을 얼마나 받는지, 학자금대출은 연봉 얼마부터 갚는지, 갚은 돈으로 세금을 얼마나 돌려받는지. 등록금에서 실제로 돈이 갈리는 지점을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바로가기 →생활 속 또 다른 애매한 문제를 해결할 다음 노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소개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주세요.
이사 한 번에도 중개보수·월세 정산·장기수선충당금·대출이 한꺼번에 얽힙니다. 생활 가이드는 이런 문제를 상황별로 묶어 순서대로 풀어드립니다.
전월세 이사에 드는 돈은 보증금이 전부가 아닙니다. 중개보수·이사비·관리비 정산·장기수선충당금·대출 부대비용까지, 이사 한 번에 오가는 돈을 항목별로 정리하고 각각을 어디서 계산하는지 알려드립니다.
축의금 답례부터 혼인신고, 신혼집 계약과 대출, 청년·신혼부부 지원까지. 결혼을 준비하며 순서대로 처리해야 할 돈 문제와 행정 절차를 예식 전·당일·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계약 만료 통보부터 장기수선충당금 청구, 월세·관리비 일할정산, 원상회복 범위까지. 이사 나가면서 돌려받아야 할 돈과 그 근거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처음 독립할 때 필요한 초기 자금이 얼마인지, 보증금과 월세 사이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정하는지, 세대분리와 전입신고가 왜 중요한지, 그리고 첫 계약에서 사고를 피하는 방법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부모님 생신과 환갑·칠순 예절, 병원비와 요양 관련 부담, 부양가족 공제와 의료비 공제, 그리고 상속·증여를 미리 검토해야 하는 이유를 한 흐름으로 정리했습니다.
명절은 돈과 일정이 한꺼번에 몰립니다. 용돈 기준, 승차권 예매, 장거리 운전 점검, 연휴 해외여행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피해 사실을 신고해야 지원이 시작됩니다. 피해 사진과 신고 기한, 재난지원금과 보험의 차이, 세금·공과금 감면, 임차인이 챙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국가장학금 구간은 내 소득이 아니라 가구 소득으로 정해지고, 알바를 늘리면 그 구간이 움직입니다. 등록금·주거비·소득이 어떻게 얽히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계산 로직과 본문을 함께 고치고 갱신일을 남깁니다. 아래는 가장 최근에 손본 글입니다.
살다 보면 꼭 한 번씩 마주치는데, 막상 검색하면 답이 제각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친구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한지, 월 중간에 이사하면 월세를 며칠치 내야 하는지, 자동차세는 언제 내야 할인을 받는지. 생활반장은 이런 생활 문제를 하나씩 골라 계산기와 가이드로 정리한 노트를 만듭니다.
모든 노트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지방세법 같은 공개된 법령과 통계, 널리 통용되는 관례를 근거로 하고, 각 페이지에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합니다. 기준이 바뀌면 내용을 갱신하고 갱신일을 표시합니다. 회원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 필요한 순간에 열어서 30초 안에 답을 얻고 닫으면 됩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분쟁이나 세무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생활 정보를 한곳에 모으면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축의금을 알아보러 온 사람과 자동차세를 계산하러 온 사람이 필요한 것은 전혀 다른데, 한 화면에 섞이면 둘 다 헤매게 됩니다. 그래서 주제별로 나눠 각각을 하나의 노트로 만듭니다.
나누면 고치기도 쉬워집니다. 생활 정보의 상당수는 법령과 고시로 매년 바뀝니다. 최저임금은 1월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7월에,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연초에 조정됩니다. 값이 바뀌었을 때 어느 계산기를 손봐야 하는지가 분명해야 낡은 숫자가 남지 않습니다. 실제로 각 노트의 계산 로직에는 값 자체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두어, 기준이 바뀌면 눈에 띄게 해 두었습니다.
다만 나눠 두면 여러 노트에 걸친 상황이 빈틈이 됩니다. 이사 한 번에도 보증금·중개보수·대출·전입신고가 함께 걸리고, 퇴사에는 실업급여·건강보험·연금·세금이 한꺼번에 따라옵니다. 그래서 허브에서는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는 글을 따로 씁니다. 계산은 각 노트가 맡고, 순서는 여기서 정리하는 구조입니다.
계산기를 만들다 보면 넣을 수는 있는데 넣으면 안 되는 것을 만납니다. 숫자가 나오기는 하는데 그 숫자를 믿고 판단하면 손해를 보는 경우입니다. 그런 항목은 계산에서 빼고, 왜 뺐는지를 해당 페이지에 적어 둡니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재산을 60등급으로 나눈 점수표가 필요한데, 점수당 금액이 자료마다 195.8원, 208.4원, 211.5원으로 어긋났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원문을 찾지 못해 공단 모의계산으로 안내합니다. 셋 중 하나를 골라 그럴듯한 숫자를 내놓는 것보다 낫다고 봤습니다.
국가장학금 II유형과 교내장학금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학이 자체 기준으로 배분해 학교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평균을 내서 보여주면 그 숫자에 맞춰 등록금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실제 지급액과 어긋나면 그 손해는 계산기를 믿은 쪽이 집니다.
확정되지 않은 개편안은 넣지 않습니다.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12억에서 14억으로 올리는 안, 상속세를 유산취득세로 바꾸는 안이 발표돼 있지만 계산기는 현행 기준을 씁니다. 발표된 안은 국회 심의에서 바뀌거나 빠지는 일이 흔합니다. 개편안은 가이드에서 ‘확정 전’이라고 밝혀 따로 다룹니다.
로또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회차별 당첨번호와 번호별 출현 통계를 보여주지만, 그 통계가 다음 회차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같은 화면에 적어 둡니다. 번호 생성기도 무작위일 뿐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값을 쓰고 있는지는 기준값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와 적용 시기, 다음에 언제 바뀌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틀린 적이 있고, 무엇이 어떻게 틀렸는지는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한 사이트에 전부 넣지 않고 주제별로 나눈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생활 정보는 필요한 시기가 사람마다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사 날짜를 맞추느라 급한 사람에게 상속세 설명은 방해입니다. 반대로 부모님 일을 정리하는 사람에게 축의금 시세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한곳에 모으면 목록이 길어지고, 목록이 길어지면 결국 찾는 데 드는 시간이 계산하는 시간보다 길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이 문제’ 하나만 다루는 작은 사이트로 나누고, 여기 허브에서 상황별로 연결합니다.
대신 나누면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같은 값을 여러 곳에서 쓰게 된다는 점입니다. 건강보험료율은 급여·퇴사·세금 세 곳이 함께 쓰고, 근로소득공제는 급여·세금·학자금 세 곳이 함께 씁니다. 한쪽만 고치면 나머지가 조용히 낡습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고, 지금은 각 사이트의 계산 코드를 직접 읽어 서로 맞는지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여러 주제가 한꺼번에 걸리는 상황도 있습니다. 퇴사하면 실업급여와 건강보험과 연금이 동시에 문제가 됩니다. 그런 경우를 위해 상황별 가이드가 여러 사이트를 순서대로 엮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