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반장

생활 속 애매한 문제,
노트 하나면 됩니다

축의금은 얼마 내야 하는지, 월세는 며칠치를 내야 하는지, 자동차세는 언제 내면 싼지 — 검색해도 답이 제각각인 생활 문제를 계산기와 가이드로 바로 해결하세요.

  • 100% 무료
  • 회원가입 없음
  • 30초면 답이 나옵니다

날짜가 정해진 것들

법정 기한 기준 · 매일 자동 갱신

9에 많이 찾는 노트를 먼저 보여드려요

전기요금·도시가스·수도요금누진 완화 종료·요금 급증

공과금노트

400kWh 넘기면 1kWh에 6,780원

전기요금 누진제로 이번 달 얼마가 나올지, 에어컨을 하루 몇 시간 틀면 요금이 실제로 얼마나 오르는지, 도시가스는 왜 ㎥로 재고 MJ로 파는지, 수도요금에서 하수도가 더 많이 나오는 이유까지 — 매달 나오는 공과금을 항목별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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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상속분·상속등기추석에 모여 나누는 이야기

상속노트

배우자가 계시면 대체로 10억까지 세금이 없습니다

상속세가 실제로 나오는지, 형제끼리 어떻게 나누는 게 법정 몫인지, 빚이 있을 때 언제까지 결정해야 하는지. 부모님이 남기신 것을 정리하는 데 필요한 계산을 모았습니다.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3개월 기한을 날짜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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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 명식·오행·운세

사주노트

내 사주, 오행부터 정확하게 보고 싶다면

생년월일시만 넣으면 사주 명식(4주 8자)과 오행 분포를 정확한 만세력으로 계산합니다. 입춘·절기·서머타임까지 반영하고, 일간 성격·오행 균형·오늘의 운세까지 무료로 풀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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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이자·중도상환·DSR

대출노트

이 대출, 매달 얼마씩 갚아야 할까

원금·금리·기간만 넣으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내 소득으로 가능한 대출 한도(DSR), 전세를 월세로 돌릴 때의 환산까지 — 대출 계산을 한곳에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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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기초연금·퇴직연금

연금노트

내 연금, 매달 얼마나 받을까

국민연금 예상 수령액과 조기·연기 수령 비교,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는지 판정, 퇴직금을 일시금과 연금 중 어느 쪽으로 받아야 세금이 적은지, 연금저축·IRP로 연말정산에서 얼마를 돌려받는지 — 노후에 받는 돈을 한곳에서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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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급여·수급자격·건강보험

퇴사노트

월급 334만원 미만이면 실업급여가 다 같습니다

실업급여를 하루에 얼마씩 며칠 받는지, 내 퇴사 사유로 받을 수 있는지, 언제까지 신청해야 손해가 없는지. 급여노트가 재직 중에 받는 돈이라면 이 노트는 그만둔 뒤의 것입니다. 놓치면 되돌릴 수 없는 기한들을 날짜로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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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양자·병원비 환급·건강검진

건강보험노트

비급여는 상한제로도 돌려받지 못합니다

피부양자 자격이 되는지, 한 해 병원비를 얼마나 돌려받는지, 올해 어떤 검진 대상인지, 같은 진료에 왜 다른 돈을 내는지. 전 국민이 들어 있지만 정작 어디서 돈이 갈리는지는 잘 알려지지 않은 것들을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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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구간·국가장학금·학자금대출

학자금노트

구간은 연봉이 아니라 소득인정액으로 정해집니다

우리 집은 몇 구간인지, 국가장학금을 얼마나 받는지, 학자금대출은 연봉 얼마부터 갚는지, 갚은 돈으로 세금을 얼마나 돌려받는지. 등록금에서 실제로 돈이 갈리는 지점을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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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

다음 노트

생활 속 또 다른 애매한 문제를 해결할 다음 노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다뤄줬으면 하는 주제가 있다면 소개 페이지의 메일로 알려주세요.

상황이 하나인데 계산이 여러 개일 때

이사 한 번에도 중개보수·월세 정산·장기수선충당금·대출이 한꺼번에 얽힙니다. 생활 가이드는 이런 문제를 상황별로 묶어 순서대로 풀어드립니다.

최근에 손본 글

전체 428편 →

법령이나 요율이 바뀌면 계산 로직과 본문을 함께 고치고 갱신일을 남깁니다. 아래는 가장 최근에 손본 글입니다.

생활반장 노트 시리즈란?

살다 보면 꼭 한 번씩 마주치는데, 막상 검색하면 답이 제각각인 문제들이 있습니다. 친구 결혼식 축의금은 얼마가 적당한지, 월 중간에 이사하면 월세를 며칠치 내야 하는지, 자동차세는 언제 내야 할인을 받는지. 생활반장은 이런 생활 문제를 하나씩 골라 계산기와 가이드로 정리한 노트를 만듭니다.

모든 노트는 주택임대차보호법, 지방세법 같은 공개된 법령과 통계, 널리 통용되는 관례를 근거로 하고, 각 페이지에 그 근거를 함께 표기합니다. 기준이 바뀌면 내용을 갱신하고 갱신일을 표시합니다. 회원가입도, 앱 설치도 없습니다 — 필요한 순간에 열어서 30초 안에 답을 얻고 닫으면 됩니다.

제공되는 정보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률·세무 자문이 아닙니다. 구체적인 분쟁이나 세무 판단은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왜 주제별로 나눠 만드나요?

생활 정보를 한곳에 모으면 찾기가 어려워집니다. 축의금을 알아보러 온 사람과 자동차세를 계산하러 온 사람이 필요한 것은 전혀 다른데, 한 화면에 섞이면 둘 다 헤매게 됩니다. 그래서 주제별로 나눠 각각을 하나의 노트로 만듭니다.

나누면 고치기도 쉬워집니다. 생활 정보의 상당수는 법령과 고시로 매년 바뀝니다. 최저임금은 1월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은 7월에, 기초연금 선정기준액은 연초에 조정됩니다. 값이 바뀌었을 때 어느 계산기를 손봐야 하는지가 분명해야 낡은 숫자가 남지 않습니다. 실제로 각 노트의 계산 로직에는 값 자체를 고정하는 테스트를 두어, 기준이 바뀌면 눈에 띄게 해 두었습니다.

다만 나눠 두면 여러 노트에 걸친 상황이 빈틈이 됩니다. 이사 한 번에도 보증금·중개보수·대출·전입신고가 함께 걸리고, 퇴사에는 실업급여·건강보험·연금·세금이 한꺼번에 따라옵니다. 그래서 허브에서는 그런 상황을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가는 글을 따로 씁니다. 계산은 각 노트가 맡고, 순서는 여기서 정리하는 구조입니다.

계산하지 않기로 한 것들

계산기를 만들다 보면 넣을 수는 있는데 넣으면 안 되는 것을 만납니다. 숫자가 나오기는 하는데 그 숫자를 믿고 판단하면 손해를 보는 경우입니다. 그런 항목은 계산에서 빼고, 왜 뺐는지를 해당 페이지에 적어 둡니다.

건강보험 지역가입자 보험료를 계산하지 않습니다. 재산을 60등급으로 나눈 점수표가 필요한데, 점수당 금액이 자료마다 195.8원, 208.4원, 211.5원으로 어긋났습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는 원문을 찾지 못해 공단 모의계산으로 안내합니다. 셋 중 하나를 골라 그럴듯한 숫자를 내놓는 것보다 낫다고 봤습니다.

국가장학금 II유형과 교내장학금도 계산하지 않습니다. 대학이 자체 기준으로 배분해 학교마다 금액이 다릅니다. 평균을 내서 보여주면 그 숫자에 맞춰 등록금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실제 지급액과 어긋나면 그 손해는 계산기를 믿은 쪽이 집니다.

확정되지 않은 개편안은 넣지 않습니다.종합부동산세 기본공제를 12억에서 14억으로 올리는 안, 상속세를 유산취득세로 바꾸는 안이 발표돼 있지만 계산기는 현행 기준을 씁니다. 발표된 안은 국회 심의에서 바뀌거나 빠지는 일이 흔합니다. 개편안은 가이드에서 ‘확정 전’이라고 밝혀 따로 다룹니다.

로또는 예측하지 않습니다. 회차별 당첨번호와 번호별 출현 통계를 보여주지만, 그 통계가 다음 회차를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을 같은 화면에 적어 둡니다. 번호 생성기도 무작위일 뿐 확률을 높이지 않습니다.

지금 어떤 값을 쓰고 있는지는 기준값 모음에 모아 두었습니다. 근거와 적용 시기, 다음에 언제 바뀌는지를 함께 적었습니다. 그럼에도 틀린 적이 있고, 무엇이 어떻게 틀렸는지는 정정 기록에 날짜와 함께 남깁니다.

왜 주제마다 사이트를 나눴나

한 사이트에 전부 넣지 않고 주제별로 나눈 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생활 정보는 필요한 시기가 사람마다 완전히 다르기 때문입니다. 이사 날짜를 맞추느라 급한 사람에게 상속세 설명은 방해입니다. 반대로 부모님 일을 정리하는 사람에게 축의금 시세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한곳에 모으면 목록이 길어지고, 목록이 길어지면 결국 찾는 데 드는 시간이 계산하는 시간보다 길어집니다. 그래서 ‘지금 이 문제’ 하나만 다루는 작은 사이트로 나누고, 여기 허브에서 상황별로 연결합니다.

대신 나누면 생기는 문제가 있습니다. 같은 값을 여러 곳에서 쓰게 된다는 점입니다. 건강보험료율은 급여·퇴사·세금 세 곳이 함께 쓰고, 근로소득공제는 급여·세금·학자금 세 곳이 함께 씁니다. 한쪽만 고치면 나머지가 조용히 낡습니다. 실제로 그런 일이 있었고, 지금은 각 사이트의 계산 코드를 직접 읽어 서로 맞는지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여러 주제가 한꺼번에 걸리는 상황도 있습니다. 퇴사하면 실업급여와 건강보험과 연금이 동시에 문제가 됩니다. 그런 경우를 위해 상황별 가이드가 여러 사이트를 순서대로 엮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