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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별 가이드 대출노트

대출이자·중도상환·DSR

대출노트 가이드 22

대출은 금리보다 구조를 아는 쪽이 돈을 덜 냅니다.

같은 금액을 같은 금리로 빌려도 상환 방식에 따라 총이자가 달라집니다. 원리금균등은 매달 부담이 일정한 대신 초기에 이자 비중이 크고, 원금균등은 처음이 무거운 대신 총이자가 적습니다. 대출노트의 글은 이 차이를 숫자로 보여주는 데서 시작합니다.

요즘은 한도가 금리보다 먼저 문제가 됩니다.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면서 실제 금리가 아니라 가산된 금리로 한도를 계산하기 때문입니다. 소득이 그대로여도 한도가 줄어드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한도를 늘리는 방법도 정해져 있습니다. 안 쓰는 마이너스통장 정리, 만기 조정, 소득 증빙 보강. 특히 마이너스통장은 사용액이 아니라 약정 한도가 잡히는 경우가 있어, 쓰지 않아도 한도를 깎습니다.

빌리기 어려운 상황을 위한 글도 함께 둡니다. 은행에서 거절당했을 때 대부업으로 가기 전에 정책서민금융이라는 단계가 있고, 이미 감당이 안 되는 상태라면 대출이 아니라 채무조정을 봐야 합니다.

대출 글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

  • 스트레스 DSR이 붙으면 이자를 더 낸다 — 한도 계산에만 쓰이는 가정입니다
  • 안 쓰는 마이너스통장은 영향이 없다 — 약정 한도가 잡히는 경우가 있습니다
  • 보증은 형식적인 절차다 — 연대보증은 채무자를 건너뛰고 청구됩니다
  • 한도가 나오면 감당할 수 있다는 뜻이다 — 규제는 상한만 정합니다

어디서부터 읽으면 되나요

  • 대출을 알아본다면 — 상환 방식 비교와 DSR 계산
  • 한도가 부족하다면 — 손댈 수 있는 항목
  • 상환이 어렵다면 — 정책서민금융과 채무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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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노트 계산기

원금·금리·기간만 넣으면 원리금균등·원금균등·만기일시 방식별 월 상환액과 총이자가 바로 나옵니다. 중도상환수수료, 내 소득으로 가능한 대출 한도(DSR), 전세를 월세로 돌릴 때의 환산까지 — 대출 계산을 한곳에서 끝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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