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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노트 가이드 20편
부동산은 하루 차이로 세금이 갈리는 영역입니다.
부동산 세금이 어려운 이유는 계산이 복잡해서가 아니라 기준일이 많아서입니다. 보유세는 6월 1일 하루로 납세자가 정해지고, 양도세는 보유·거주 기간을 일 단위로 셉니다. 부동산노트의 글이 날짜를 반복해서 짚는 이유입니다.
취득할 때는 취득세와 그 부가 세목이 함께 붙습니다. 주택 수와 조정대상지역 여부에 따라 세율이 크게 달라지고, 생애최초라면 감면이 있습니다. 작은 집을 먼저 사면 그 자격이 사라진다는 점은 미리 알아 둬야 합니다.
팔 때는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이 관건입니다. 보유 기간과 거주 기간, 세대 구성이 모두 걸리고, 하나만 어긋나도 세액이 크게 달라집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도 보유와 거주를 나눠 계산합니다.
매년 여름 발표되는 세제개편안은 확정이 아닙니다. 국회 심의를 거쳐야 하고 시행 시기도 단계적입니다. 계산기에 현행 기준만 넣고 개편안은 확정 전으로 다루는 것이 그래서입니다.
부동산 글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
- 판 사람이 그해 보유세를 낸다 — 6월 1일 소유자가 1년치를 냅니다
- 재산세는 한 번에 나온다 — 7월과 9월에 나뉘어 부과됩니다
- 계약금만 포기하면 언제든 깰 수 있다 — 중도금이 지급되면 못 합니다
- '재개발 예정'이면 곧 진행된다 — 추진위 단계는 무산되기도 합니다
어디서부터 읽으면 되나요
- 집을 사려 한다면 — 취득세와 계약 절차, 등기부 확인
- 집을 팔려 한다면 — 비과세 요건과 양도세 계산
- 보유 중이라면 — 7·9·12월 보유세 달력
부동산노트 가이드 전체
1세대 1주택 비과세와 장기보유특별공제 — 양도세 0원 만들기
2년 보유·거주 요건을 채우면 양도가액 12억원까지 양도세가 없습니다. '1세대'와 '1주택'의 정확한 뜻, 12억을 넘겼을 때 남는 차익에 장특공제가 최대 80%까지 붙는 구조까지 정리했습니다.
취득세 중과와 생애최초 감면 — 집 살 때 세금 줄이는 법
취득세 기본세율(1~3%)과 다주택 중과세율(8·12%)을 정리했습니다. 생애최초 구입 감면(200만원, 소형 주택은 300만원)과 일시적 2주택 예외까지 취득세의 모든 것을 담았습니다.
상속·증여받은 집 팔 때 — 취득가액과 이월과세 10년 규정
물려받은 집을 팔 때 양도차익을 어떻게 계산하는지, 상속과 증여의 취득가액 기준이 왜 다른지 정리했습니다. 배우자·직계존비속에게 증여받은 부동산의 이월과세 규정과 상속주택 특례도 담았습니다.
6월 1일, 부동산에서 가장 비싼 하루 — 하루 차이로 갈리는 세금
재산세와 종합부동산세는 6월 1일 소유자에게 부과됩니다. 매도자와 매수자 중 누가 유리한지, 잔금일을 언제로 잡아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생애최초로 집 살 때 쓸 수 있는 것들 — 취득세 감면부터 대출까지
생애최초 취득세 감면 요건과 한도, LTV·DSR 우대, 특별공급, 그리고 순서를 어떻게 잡아야 혜택이 안 겹쳐 사라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세제개편안 — 기준이 '주택 수'에서 '실거주와 가액'으로
2026년 세제개편안은 양도세·종부세의 기준을 바꿉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가 거주기간만 보게 되는 변화와, 아직 확정이 아니라는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보유세 고지서는 1년에 세 번 옵니다 — 7월·9월·12월 달력
재산세는 7월과 9월에 나눠 나오고 종부세는 12월입니다. 어떤 기준으로 갈리는지, 분납·카드 납부는 언제 되는지, 놓치면 얼마가 붙는지 정리했습니다.
청약 가점 84점은 어떻게 나오나 — 세 항목을 뜯어봅니다
무주택기간 32점, 부양가족 35점, 청약통장 17점. 각 항목이 언제부터 카운트되는지와 자주 하는 계산 실수를 정리했습니다.
배우자에게 증여하고 팔면 양도세가 줄까 — 이월과세의 함정
배우자 증여공제로 취득가를 높여 양도세를 줄이는 방법이 알려져 있지만, 일정 기간 안에 팔면 취득가를 원래대로 되돌립니다. 그러면 취득세만 더 낸 셈이 됩니다.
자녀에게 집을 넘길 때 — 빚을 같이 넘기면 세금이 갈립니다
전세보증금이나 대출을 함께 넘기는 부담부증여는 증여세를 줄이지만, 넘긴 빚만큼은 부모에게 양도세가 붙습니다. 어느 쪽이 나은지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전세 살까 집 살까 — 사기로 했다면 계약부터 등기까지
전세 보증금을 그대로 두는 것과 대출을 껴서 집을 사는 것을 비용으로 비교합니다. 사기로 했다면 가계약금부터 잔금·등기까지 각 단계에서 나가는 돈(중개보수·취득세·법무사·인지세)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공동명의로 사면 세금이 줄어드나 — 세목별로 답이 다릅니다
종부세와 양도세에서는 유리하고, 취득세는 달라지지 않으며, 취득 자금 때문에 증여세가 생길 수 있습니다. 세목별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재건축·재개발, 뭐가 다르고 어디까지 왔는지 읽는 법
'재개발 호재'라는 말만 보고 사면 위험합니다. 재건축과 재개발의 차이, 사업 단계별로 무엇이 확정되는지, 분담금이 왜 나중에 커지는지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계약을 깨면 얼마를 무나 — 계약금 배액배상의 구조
산 사람이 깨면 계약금을 포기하고, 판 사람이 깨면 두 배를 물어줍니다. 언제까지 그게 가능한지, 중도금이 왜 분수령인지, 위약금과 손해배상의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청약 당첨 후 무엇을 해야 하나 — 계약금·중도금·잔금 순서
당첨자 발표부터 입주까지의 일정과 자금 흐름, 중도금 대출과 이자후불제의 차이, 계약을 포기할 때의 불이익을 정리했습니다.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들어갈까 — 세금별로 다른 판단
같은 오피스텔인데 취득세·양도세·종부세에서 주택 수 판단이 다릅니다. 왜 그런지, 주거용과 업무용을 무엇으로 가르는지 세목별로 정리했습니다.
부동산 직거래, 중개보수 아끼려다 잃는 것들
중개인 없이 거래할 때 사라지는 안전장치가 무엇인지 정리했습니다. 직거래로 꼭 확인해야 할 서류와 계약서 조항, 중개보수와 위험을 비교하는 기준까지 담았습니다.
등기부등본 보는 법 — 계약 전 5분이면 확인하는 것들
표제부·갑구·을구가 각각 무엇을 담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근저당권과 가압류를 어떻게 읽는지, 계약 전과 잔금 당일에 무엇을 다시 확인해야 하는지까지 담았습니다.
부모님 집에 사는데 나는 무주택자일까 — 세대분리가 바꾸는 것들
부모님 명의 집에 함께 살면 청약과 세금에서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세대분리가 무엇을 바꾸는지, 전입신고만 옮기면 되는 것인지,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는 언제인지 정리했습니다.
분양권·입주권 세금 — 주택 수에 포함될까, 팔 때 세율은
분양권과 입주권은 무엇이 다른지, 취득세와 양도세에서 주택 수에 포함되는지 정리했습니다. 단기 양도 세율과 1세대 1주택 비과세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까지 담았습니다.
부동산노트 계산기
살 때 취득세(6억·9억 구간, 다주택 중과), 팔 때 양도소득세(1주택 12억 비과세·장기보유공제 최대 80%), 갖고 있는 동안 재산세와 종부세, 그리고 매매 중개보수까지 — 부동산 거래의 모든 세금과 비용을 계산합니다.
부동산노트 바로가기 →부동산노트가 필요한 상황을 통째로 정리한 글
계산기 하나로 끝나지 않는 일이 있습니다. 아래 글은 부동산노트의 계산기를 다른 노트의 계산과 함께 순서대로 엮어 상황 전체를 풀어 놓은 것입니다.
당첨은 시작입니다. 계약금·중도금·잔금이 몇 년에 걸쳐 나가고, 중간에 자격을 잃으면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시점별로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
매도는 사는 것과 챙길 것이 다릅니다. 비과세 요건 확인, 6월 1일과 보유세, 계약부터 잔금까지의 일정, 세입자가 있을 때의 절차를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재산분할과 양육비 외에도 건강보험, 국민연금 분할, 세금, 주소와 명의가 남습니다. 어떤 순서로 무엇을 처리해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생활 세금·행정 연간 캘린더 — 달마다 놓치면 손해인 날짜
자동차세 연납부터 종합소득세, 재산세, 종부세까지 한 해의 생활 세금 일정을 월별 표 한 장에 모았습니다. 이사·매매·출생처럼 일이 생겨야 시작되는 기한은 따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목돈이 생겼을 때 순서 — 세금부터 확인하고 빚부터 갚습니다
퇴직금·상속·성과급·당첨금은 세금이 각각 다릅니다. 어디서 생긴 돈인지에 따라 낼 세금과 처리 순서가 달라지는 이유, 그리고 건강보험료까지 정리했습니다.
피해 사실을 신고해야 지원이 시작됩니다. 피해 사진과 신고 기한, 재난지원금과 보험의 차이, 세금·공과금 감면, 임차인이 챙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같이 살기로 하면 주택 수가 합산되고 건강보험과 각종 지원 자격이 바뀝니다. 세대 분리를 유지할지 합칠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것을 정리했습니다.
출국해도 주민등록·건강보험·국민연금·세금은 그대로 남습니다. 무엇을 정리하고 무엇을 유지할지, 돌아올 때를 대비해 무엇을 남겨 둘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