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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급여·부모급여·예방접종

육아노트 가이드 24

출산·육아 지원은 종류가 많은 대신, 신청해야 받고 기한이 있습니다.

육아 관련 제도의 공통점은 자동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부모급여, 아동수당, 첫만남이용권, 산후도우미 지원 모두 신청이 전제이고 대부분 소급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육아노트의 글은 금액보다 순서와 기한을 먼저 다룹니다.

육아휴직은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바뀐 영역입니다. 상한액이 오르고 기간이 늘었으며, 복직 후에 주던 사후지급금이 없어져 휴직 중에 전액을 받게 됐습니다. 예전 정보를 기준으로 계획을 세우면 실제와 어긋납니다.

받는 돈 못지않게 나가는 돈도 봐야 합니다. 휴직 중에도 건강보험료는 부과되고, 국민연금을 납부예외로 두면 그 기간이 가입기간에서 빠집니다. 복직 후 정산금이 한꺼번에 청구되어 첫 월급이 적어지는 일이 흔합니다.

아이가 자라면서 필요한 것도 달라집니다. 예방접종 일정, 영유아 건강검진 시기, 어린이집 입소 대기처럼 놓치면 기다려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육아 글에서 자주 나오는 오해

  • 지원금은 알아서 들어온다 — 대부분 신청해야 하고 소급되지 않습니다
  • 육아휴직 급여는 매달 같다 — 개월 구간에 따라 상한이 내려갑니다
  • 휴직하면 보험료도 안 낸다 — 부과되며 복직 후 정산됩니다
  • 아이도 부모 여권에 올릴 수 있다 — 본인 명의 여권이 필요합니다

어디서부터 읽으면 되나요

  • 임신 중이라면 — 출산 전 신청할 것과 진료비 지원
  • 출산했다면 — 지원금 신청 순서와 기한
  • 복직을 앞뒀다면 — 보험료 정산과 근로시간 단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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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노트 계산기

육아휴직급여(6+6 부모육아휴직제 포함)와 첫만남이용권·부모급여·아동수당 합계, 생년월일만 넣으면 나오는 예방접종 표준일정까지. 정부24·복지로·고용24·질병청에 흩어진 출산·육아 정보를 한곳에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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